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日志


8月13日

在惠靈頓的最後日子

我們準備回奧克蘭了,具體時間待定~~感覺好像終于塵埃落定,畢竟回去會帶來更多機遇,然後我可以看看其他發展的方向。
一份工作做了3年,已經失去了挑戰性,如果不改變,就迷失了在奮鬥的方向。但是又不想讓大老板失望和難堪,畢竟她對大家說我是valuable assets,不想我離開這個部門。讓我左右爲難。心裏到現在還是忐忑不安,不是如何決定。不過,能先回奧克蘭,總是好的。
昨天去移民侷把申請遞了,順便去市中心喝早茶。新開的餐館,在報紙上登了廣告還有8折優惠,東西還可以。回到傢之後,我更加思念家鄉的小籠包和奧克蘭的早茶。
好像我還有很多事情要忙,要收拾行李,要處理那些可有可無的垃圾,生活總是這樣~~ 
對了,昨天忽然興起,非常想學這首歌,就把歌詞吊出來,苦練,估計音樂是最好的解憂之道。
8月12日

결혼을 할꺼라면

이리저리 아무리 생각해봐도
그대는 나만 있으면 될 것 같은데
얼마나 이별을 더 해봐야 알 수 있을런지
이제서야 조금씩 알 것 같은데
도대체 남자가 뭐란 걸
사랑을 다룰 땐 역시 경험이란 걸
그렇게 버티다간 늘어나는 나이와 잔주름
책 잡힐 과건 왜 만들어 그냥 날 선택하세요
결혼해줘요 눈 딱 감고
내 한 목숨 그댈 위해서
다 던져버릴 테니
그대 인생 내게 맡겨 봐요
결혼해줘요 날 믿어요 (나 사실은 자신 없어요)
나 다른 건 몰라도 (약속해줘요)
Oh! 사랑할거예요
혼자서 외로울 땐 결혼이 하고 싶고
결혼을 하고 나면 아기가 갖고 싶고
아기가 생겨나고 세월이 흘러가면
혼자가 부러워진데
여기저기 결혼한 많은 사람들
이런 내 얘길 들으면 그럴 땐 그런 거라고
왠지 행복하지 않아 보여
그렇잖아 그렇게 변해가잖아
다시 또 혼자도 되잖아
사랑이 뭔지도 혼란스러울 뿐야
어쩌면 환상 같은 행복으로 시작은 했지만
먹구름 같은 현실 속에 무너져 간 건 아닐까
결혼해줘요 내 사랑은
이 세상을 끝내는 그 날
내 마지막 고백이 되는
그런 사랑 만들테니
결혼해줘요 날 믿어요 (나 사실은 자신 없어요)
나 그대만 보면서 (약속해줘요)
Oh! 행복할거예요
날 사랑 하나요 (그럼요) 난 아직 모르겠어요
왜 나를 스친 남자들이 갑자기 생각날까
Oh~ 결혼 해줘요 눈 딱 감고
내 한 목숨 그댈 위해서 다 던져버릴 테니
그대 인생 내게 맡겨 봐요
결혼해줘요 날 믿어요 (나 사실은 자신 없어요)
나 다른 건 몰라도 (약속해줘요)
Oh! 영원할 거예요
결혼을 할 거라면 확실히 목숨걸고
결혼을 할 거라면 끝까지 책임지고
한평생 살 거라면 절대로 배신없이
사랑을 지켜야만 해
결혼을 할 거라면